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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47~248>바라는 궁수

by 사원KK 2024.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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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47~248>


대괴마 설리반

해방되기 까지 앞으로 3분.

사브노크 사브로가

외벽을 뚫고 등장하자

모두가 환호합니다.

여동생 실비아도 기뻐하죠.


사브로는 선생님들을 막고

실비아를 마력 장치로 보내는데,


동생의 고백을 들은 오빠의 반응

오해를 받아버렸네요.

제제의 능력은 양날의 검이 맞네요.


결국 쓰러진 제제


쓰러진 제제를 대신할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사브로와 같이 온 1학년 팀이

장치에 마력을 불어넣습니다.


 

장치파괴까지 앞으로 2분만

더 버티면 이길수 있습니다.

방패를 뚫고 들어오는 모모노키.

사브로는 방패 사이로

창을 소환합니다.

그러고 보니 교사가 한명 더 있었죠.

부에르 불센코는

조용히 장치에 접근하다

사브로에게 들킵니다.


1분만 버티면 됩니다.

승패의 갈림길에 서있는 문제아반.

절체정명의 순간,

바루스 로빈이 나타났습니다.

 

바르바토스의 화살은

어디까지 도망쳐도

도망치고 도망쳐도

날개를 꿰뚫고

목숨에 절망을 전합니다.

바치코는 로빈이 분가라

아쉽다 생각하는 동시에



조금 안심했다고 말합니다.

너만큼 궁수에 어울리는 악마는

본 적이 없다면서 말이죠.

로빈은 심장찢기 초반

리드 팀을 상대로

가계 능력을 쓰려고 했었죠.

남은시간 30초.

학생들에게 절망을

선사하려는 그때,


누군가의 기척이 느껴집니다.

바치코라고 생각하는데

이루마였습니다.

로빈의 발밑을 노린 화살.

하나의 궁수에 의해

전황이 바뀐다.

결과는

 

대괴마 설리반 부활 저지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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